세계자살예방의날을위한 상실,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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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11-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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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0일 강릉 임당동 성당에서 열린 자살 유족들의 고통을 마주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강연을해주신 까리타스 수녀님은 자살 유족들이 겪는 죄책감과 사회적 낙인에대해 이중의 고통이 일반적인 사별과 질적으로 다르며 유족들은 슬픔외에도 가족관리실패, 자살의 원인 제공과 같은 극심한 죄책감, 수치심,분노,등 복합적인 감정을 ㄱㅇ험한다고 말한다.더 자세한 글은 페이스북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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